올 하반기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의 주택가격은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이 나왔습니다.
한국감정원이 전국 6천여개 우수 협력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하반기 주택시장 전망을
조사한 결과 서울·수도권은 매매가가 오를
것이라는 응답이 48%로 높은 반면 지방은
10.8%만 오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반면 주택 가격이 내릴 것이라는 전망은
서울과 수도권은 4.9%에 불과한 반면 지방은
응답자의 3분의 1일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주택 가격 하락 이유로는 신규 공급물량
증가와 경기침체라는 응답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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