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나 습기 등으로 인해 손상을 입은 화폐의
절반이 만 원권 지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올해 상반기에 교환된
손상화폐는 모두 2천943장이며, 이 가운데
절반이 만 원권, 27.8%가 5만 원권,
20%가 천 원권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훼손 사유로는 습기 등에 의한 부패가
39%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불에 탄 경우가 31.5%, 칼이나 가위에 잘린 경우가 13% 등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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