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가 올해 4천만 원의 예산으로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안전점검 대상은 사용검사를 받은 후
15년 이상 지난 공동주택으로,
300세대 미만의 승강기가 없는 공동주택입니다.
남구는 모레(7\/18)부터 29일까지
동 주민센터와 건축허가과에서 신청을 받아
대상 단지를 선정한 뒤 안전점검 용역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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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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