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헌절이자 삼복 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인 오늘(7\/17)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8.8도를 기록했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 초복을 맞아
시내 삼계탕 집은 사람들로 붐볐으며,
가까운 공원과 산을 찾아 휴일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내일(7\/18)은 구름 많은 가운데
기온은 21도에서 28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주 중반에는
다시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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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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