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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해오름동맹 사업 용역 착수

입력 2016-07-17 20:20:00 조회수 158

◀ANC▶
울산-포항 고속도로 개통을 계기로
포항 경주와 해오름 동맹을 출범시킨
울산시가 이들 도시들과 구체적인 실천 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밑그림은 내년 상반기에 윤곽을 드러낼
전망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30일 인구 200만, 경제규모 95조 원
규모의 환동해권 최대 도시연합으로 탄생한
해오름동맹--

울산과 포항, 경주시가 후속책을 마련하기
위한 첫걸음을 시작했습니다.

이들 3개 도시는 1억 원의 사업비로
미래비전을 담아낼 공동 용역에 들어갔습니다.

내년 5월 완료를 목표로 한 이번 용역은
울산발전연구원과 대구경북연구원이 참여하며
해오름동맹을 구체화할 사업을 발굴해 제시하게
됩니다.

◀INT▶정호동 \/울산시 정책기획관
"지난 6월30일 해오름동맹 협약식을 맺은 이후
우리가 발전방안, 그리고 사업발굴을 위해서
용역에 들어갑니다. 이를 토대로 3개 도시간
실질적인 협력관계가 구축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CG시작----------------------
특히 이번 용역에는 동해안 연구개발특구
지정을 비롯해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
동해남부선 폐선부지 활용, 광역교통체계,
관광 활성화 등을 실천할 세부사업을 두루
담게 됩니다.
-----------CG끝------------------------

세 도시는 이를 위해 11월쯤 공청회와
세미나도 개최해 의견을 수렴할 예정입니다.

울산은 자동차와 조선 화학을 무기로
포항은 철강, 경주는 문화관광을 강점으로
새로운 상생 발전 모델이 다양하게 연구될
것으로 보입니다.


해오름동맹과 관련한 구체적인 사업계획은
내년 상반기에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입니다.

어떤 실행 방안들이 나올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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