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발생되는 유기동물 처리에
마리 당 10만3천 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천14년 지역에서
발생한 유기동물은 모두 3천640마리였으며,
평균 25.4일을 보호하는 데 3억7천여만 원의
예산이 들어 한 마리 당 10만3천 원이
쓰였습니다.
한편 전국적으로는 한해 6만여 마리의
유기동물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4분의 1은
안락사 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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