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이란을 연결하는 항공편이
현재 주 4회에서 11회로 확대하기로 두나라가
합의함에 따라 이란 진출을 노리는 울산지역
기업체들에게 청신호가 될 전망입니다.
울산상공회의소에 따르면 대통령의 이란
국빈 방문을 통해 52조 원의 경제협력 합의
이후 울산지역 100여개 업체가 이란 진출을
타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란으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여 보다 활발한
판로 개척이 뒤따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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