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은
협력회사들의 자금안정성 확보를 위해
'상생결제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동서발전 1차 협력사가 2*3차 협력사에
지급하는 물품대금을,
동서발전 신용으로 결제하는 것입니다.
동서발전은
1차 협력사의 과도한 어음 발행 때문에
2*3차 협력사가 겪는 자금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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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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