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신축 공사현장 주변의 학교 학부모들이
소음과 분진에 따른 학습권 침해를 주장하며
건설업체에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남구 야음초등학교 학부모들은
교실 창문을 닫아도 아이이들이 심각한 소음과 먼지에 시달리고 있다며
대명루첸 아파트 건설업체에 학습권을
보장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 남구 신선여고 학부모들은 지난 5일
포스코 더샵 아파트 신축현장에서 집회를 열고
에어컨 과다 사용으로 인한 전기요금 보전과
공기청정기 설치 등의 보상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 5일 공사는 진행중 자료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lu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