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최대 교통체증 구간인 신복로타리
일원 울산고속도로 주변 교통여건 개선사업이
이달안으로 착공돼 내년 5월 마무리됩니다.
울산시는 남구 옥현사거리에서 신복고가도로를 지나 울산고속도로에 진입한 뒤
굴화와 구영, 천상으로 빠지는 진출로를
만들어 신복로터리 유입 차량을 줄일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장검 푸르지오 맞은 편에
길이 75m의 곡선형 고속도로 진입 램프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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