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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만사->박맹우 새누리당 울산시당위원장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7-15 20:20:00 조회수 67

◀ANC▶
새누리당 울산시당의 새로운 시당위원장으로 재선의 박맹우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박맹우 의원을 만나 시당위원장으로서의 각오와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봤습니다.
◀VCR▶

안녕하십니까.

질1> 지난 총선 참패 이후 당 안팎이 아직
어수선한데 앞으로 울산시당을 어떻게 이끌어 나가실 지 먼저 말씀해 주시죠.

무엇보다 지난 4.13 총선 때 시민들께서 우리당에 던져준 경고를 절대 잊지 않으면서 시민들의 통렬한 경고를 잘 받들겠습니다. 특히 어려운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정치권은 물론이고 시민, 기업들이 힘을 합쳐서 풀어가는데도 몫을 다하겠습니다. 겸손하고 열심히 일하는 시당이 되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질2>탈당한 지방의원들의 거취에 대해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어떻게 되는 겁니까?

여기에 대해서는 당의 정체성과 어려울 때 당을 지키는 사람의 뜻을 존중하는 차원에서라도 마음대로 탈당하고 쉽게 입당하는 것은 안된다는 측도 있고, 당의 대화합 측면에서는 입당을 시키라는 측이 팽팽히 대립하고 있기 때문에 더 의견을 수렴해서 합리적으로 결정을 하겠습니다.

질3>3선 시장을 한 뒤 이제 국회 재선의원이
되셨는데, 중앙정치권에서 역할 또한 기대되는데요?

그간 저는 국회 시스템을 더 공부하고 국회 일원으로 몫을 다 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일들을 해왔습니다. 이런것들을 토대로 국정도 뒷받침하고, 우리 시정의, 정부의 지원을 끌어내는데 왕성한 활동을 하겠습니다. 재선 때 가장 일을 많이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질4>대선공약을 중심으로 한 울산시의
현안사업들이 줄줄이 차질을 빚고 있는데요?
해결방안은 있으신 지?

산업박물관, 산재모병원, 동북아오일허브 이런 것들은 워낙 큰 사업이기 때문에 쉽지는 않습니다만 그런만큼 우리 시의 입장에서는 명운을 가름하는 사업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여야정치권,시민, 기업 모든 주체가 한덩어리가 되어서 집요하게 요구를 해나가겠습니다.

네, 앞으로도 울산을 위해서 많을 활동을 해주시기바랍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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