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초생활수급자가
지난 1년간 3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기초생활
수급자는 만9천317명으로 1년 전에 비해
27.2% 증가해 전국 평균보다 0.5% 포인트
높았습니다.
울산시는 부양의무자 기준완화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으로 수급자가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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