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역한 국산 1세대 전투함 '울산함'이
고향인 울산 장생포에 전시됩니다.
남구청은 경남 통영 조선소에서
울산함의 선체 수리와 도색을 마무리하고
배를 인양해 오는 17일 고래박물관 인근
해양부지에 울산함을 끌어올릴 예정입니다.
2014년 12월 퇴역한 울산함은
지난 1980년 현대중공업이 건조한
최초의 국산 전투함으로 길이 102m,
높이 28m, 총 무게 1천932t에 달합니다.\/\/\/
* 사진 추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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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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