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이 과거 통합진보당 출신의
무소속 윤종오 국회의원에 대한 선거법 위반
혐의 수사와 관련해 4번째 압수 수색을
단행했습니다.
검찰은 오늘(7\/14) 아침 6시 20분쯤
북구 명촌동 현대자동차 노조원들의 현장조직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휴대전화와 영수증 등
윤 의원과 관련된 자료를 가져갔습니다.
검찰은 또 현대자동차 노조 전 간부와
진보단체 회원 등 8명의 자택과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도 함께 벌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