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울산지역 주택거래량이
지난해보다 33%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울산지역
주택거래량은 1만733건으로 33% 감소했고,
6월 주택거래량은 1천714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43.2%나 급감했습니다.
반면 올해 상반기 전월세 거래량은 지난해
보다 1.6% 증가한 1만2천여 건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울산의 주택거래량 감소는 전국 평균치
보다 10% 포인트 높은 것이어서, 울산지역
경기침체가 타 지역보다 심각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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