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양궁대회인 제34회 대통령기
전국 남녀 양궁대회가 오늘(7\/14)
문수양궁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19일까지
엿새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등
130여 개 팀 5백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갈고닦은 실력을 겨룰 예정입니다.
대회는 올림픽라운드 방식으로
리커브 경기와 컴파운드 경기로
나누어 진행되며 시·도 대항
개인전, 단체전, 거리별로 승자를 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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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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