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울산 방문의 해를 앞두고 울산시가
오늘(7\/14) 오전 첫 추진 협의회를 열고
관련 사업 과제들을 점검했습니다.
오늘 협의회에는 최근 협약을 체결한
한국관광공사와 코레일, 여행사 연합회,
현대차, SK에너지 등 주요 기관과 기업들이
참여해 관광객 유치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내년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기념한
울산 방문의 해에 울산시는
슬로건 선정, 기관별 연계사업,
국제관광학술대회 등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