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고려아연 2공장에서 발생한
황산 유출 사고로 전신에 3도 화상을 입고
치료를 받던 협력업체 근로자 58살 김 모씨가
오늘(7\/14) 오후 병원에서 숨졌습니다.
지난 12일 협력업체 근로자 49살 이모 씨에
이어 김 씨가 숨지면서 이번 사고로 숨진
사망자는 2명으로 늘었습니다.
울주경찰서 수사전담팀은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원·하청 관계자들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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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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