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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울산공장에서 하청 근로자 추락사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7-14 18:40:00 조회수 199

오늘(7\/14) 오후 1시 50분쯤
남구 석유화학공단 안에 있는 효성 용연1공장 창고 증설공사 현장에서 근로자 48살 박모씨가 30m 아래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박씨는 이 공장 자동화 창고 증설공사에
투입된 하도급 업체 소속으로, 사고 당시
지상 30m 높이에서 볼트를 결합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를 상대로 사고 당시
안전 장비 착용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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