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로축구연맹이 올 시즌 전반기 구단별
유료 관중 수를 집계한 결과 울산이 지난해에
비해 유료 관중이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은 올 시즌 전반기 평균 관중
9천 7백 명을 기록했으며, 이 가운데
유료 관중 6천 8백 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2천 3백 명이 늘어났습니다.
한편 평균 관중과 유료 관중이 가장 많은
구단은 서울로 평균 관중 1만 9천 명,
유료 관중 1만 6천 명을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