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원전해체기술 연구센터와 관련해
공식적으로 사업 무산 결정을 내리고
소규모 연구시설을 대전에 만들기로 방향을
정했습니다.
원전해체센터의 경제적 타당성평가 지수는
0.28로 기준치인 1에 크게 못 미쳤고
원전해체시장의 규모, 파급효과가 미흡하다는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부산과 공동유치전을 전개한 울산시는
그동안 경북 등 지자체간 과열경쟁 등으로
무산이 예견된 상황이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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