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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기존 틀 깨고 확 바꿔야\"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7-13 20:20:00 조회수 99

◀ANC▶
제조업 위주의 울산 경제가 어느 때보다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3대 주력 산업
위주의 기존 틀을 완전히 깨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 경제의 진로를 조명하는 세미나의
주요 내용을 조창래 기자가
요약했습니다.

◀END▶
◀VCR▶
(c.g)
울산의 1인당 지역내총생산은 지난 1998년
2천579만 원에서, 16년이 지난 2천14년에는
6천110만 원으로 연평균 5.5%씩 증가했습니다.

(c.g) 그러나 전국에서 울산의 GRDP가 차지하는
비중은 98년 5.9%에서 2천14년 4.9%로
감소했습니다.

울산 경제가 매년 성장했지만,
다른 지역 보다는 성장세가 둔화됐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이 때문에 기존 산업의 고도화와
융합을 통해 고부가가치 산업을 집중 육성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INT▶황진호 창조경제연구실장\/울발연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 새로운 돌파구를 발굴 찾아야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기술과 산업과의 융합에 대한 끊임 없는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기술 혁신을 위한 국가와 기업의
R&D 투자도 절실합니다.

(c.g) 지난 2천14년 울산지역 R&D 투자 금액은
8천153억 원으로 전국의 1.28%에
불과했습니다.

이 때문에 대기업의 하청에 의존해
독자생존이 어려운 지역 중소기업들의
과감한 투자와 불굴의 기업가 정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높습니다.

◀INT▶정구열 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UNIST
\"스스로의 자체 브랜드를 갖고 모기업의 시장에만 의존할게 아니라 해외시장 같은 다른 시장 그런것을 개척해서 종속적인 지배 관계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S\/U▶변화하는 산업 패러다임에 어떻게
적응하느냐가 기업의 미래 존폐를 가를
열쇠가 될 전망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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