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역 신축 계획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동해남부선 복선전철이 완료되는
오는 2천 18년말 준공을
철도시설공단에 요청했습니다.
철도시설공단은 지난 3월부터 태화강역
신축을 위한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 초 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부산-울산-포항간 동해남부선이
오는 2천18년 말 준공되면 태화강역이
울산 도심의 새로운 교통축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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