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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아파트 분양가 하락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7-13 20:20:00 조회수 95

◀ANC▶
울산지역의 아파트 분양가가 올들어
큰 폭으로 하락하며 상승세 기조가 꺾이고
있습니다.

초복을 앞두고 울산지역 유통가들이
복날 마케팅에 들어갔습니다.

경제계 소식, 설태주 기자.

◀END▶
◀VCR▶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들어 울산지역 아파트의 평균 분양가는 3.3 제곱미터 당 861만 원으로
지난해 984만 원보다 12.5%나 하락했습니다.

반면 전국의 아파트 분양가는 여전히 상승
추세를 보이며 평균 분양가격이 3.3제곱미터 당 1천18만 원으로 7년만에 다시 1천만 원대에
진입했습니다.

이처럼 울산의 분양가가 급락한 것은
분양시장 냉각과 함께 올들어 분양된
아파트들이 대부분 외곽지역에 위치해
상대적으로 분양가가 낮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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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이 하이투자증권 매각에 시동을
걸었지만 적정 가격을 두고 입장 차이가 커
매각이 쉽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한영회계법인을 매각
주관사로 선정하고 하이투자증권 매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업계는 현대중공업이 지난 2천8년
인수와 이후 유상증자 등을 통해 쏟아 부은
돈이 1조1천억 원에 이르지만 시장에서 보는
적정 가격은 5천억 원 수준이어서 매각이
순조롭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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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7일 초복을 앞두고 울산지역
유통업체들이 보양식을 중심으로 다양한
복날 마케팅에 돌입했습니다.

이마트 울산점은 닭과 인삼,전복 등 삼계탕
부재료를 20% 할인해주는 행사에 들어갔고
메가마트 울산점도 오골계와 씨암탉 등
보양닭 대전을 열고 있습니다.

또 홈플러스는 간편하게 데워 먹을 수 있는
삼계탕 신상품 3종을 선보였고, 롯데백화점은
생닭과 수박 등을 초복 한정판매로 진행합니다.

mbc뉴스 설태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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