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3) 오전 9시 2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실험용 유리용기
제조업체에서 비커가 터져
75살 이 모씨가 오른쪽 눈을 다쳤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씨가 500㎖짜리
비커 안에 들어 있던 정체불명의 백색 분말을
물로 씻으려다 비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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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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