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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산업 육성·기술융합으로 돌파구 찾아야"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7-13 18:40:00 조회수 98

조선경기 부진과 브랙시트 등으로 울산경제의
대내외 여건이 불확실한 가운데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세미나가
오늘(7\/13)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와 유니스트가 공동 주관한
세미나에서는 제조업 위주인 울산 경제의
체질을 바꾸기 위해서는 신산업 육성과
기술융합 등을 통해 미래 먹거리 발굴을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또 울산의 R&D 투자 실적이 전국 최하위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며, 도전을 두려워 하지
않는 기업가 정신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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