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과 독일 좌파당의 브레멘시 시의원은
오늘(7\/13)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노동자에게만 희생을 전가하는
조선업 구조조정을 중단하라고 요청했습니다.
독일 브레멘시의 가브리엘레 슈미트 시의원은
브레멘시도 90년대 조선업 위기 속에
엄청난 액수의 국가재정이 투입됐지만 결국
2만 명이 넘는 근로자들이 대량 해고됐다며,
근로시간 단축을 통한 일자리 지키기와
국가지원이 더 현실적인 방안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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