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단협 교섭에서 절충점을 찾지 못한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조가
연대파업에 앞서 오늘(7\/13) 동시에
파업 찬반투표에 들어갔습니다.
국내 자동차와 조선업계를 대표하는
이들 노조가 같은 날 파업 찬반투표를
하는 것은 26년만에 처음입니다.
현대차 노조의 경우
울산공장을 제외한 전주*아산공장,
남양연구소 등은 각 지역별로 개표해
결과를 울산공장에 통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현대중공업은 오늘부터 사흘동안 투표한 뒤
개표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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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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