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조가
동시 파업을 추진하자
지역 상공업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지역 외식업계는
지역 경기가 어려운 때에 대기업 노조의
연대 파업으로 분위기가 더욱 침체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올 3분기 지역기업 경기실사지수가
조선은 56, 자동차는 75 등 3년 이래 최악을
기록하고 있다며, 노사 양측에 상생을 위한
대화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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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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