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건물에 입주한 가게들이
매출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착한 건물이
울산에서 최초로 탄생했습니다.
울산사회복지 공동모금회는
현대백화점과 롯데백화점 울산점이
착한건물로 지정됐다며 한 지역에서
동시에 착한건물이 탄생하게 된 것은
전국 최초라고 밝혔습니다.
착한건물에서 모인
수익금은 저소득층의 생계비와
의료비로 지원됩니다.\/\/\/
* 선포식 => 현대백화점 울산점 정문(15시), 롯데백화점 울산점 광장(15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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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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