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경제브리핑--> 하반기 주력산업 '흐림'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7-13 07:20:00 조회수 29

◀ANC▶
올해 하반기 울산지역 3대 주력산업 모두
고전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삼성SDI가 유휴부지를 활용해 전지.소재
복합단지를 구축합니다.

경제계소식, 유희정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글로벌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조선과 자동차, 석유화학 등 울산지역 주요 산업의
올 하반기 기상도는 흐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하반기 산업기상도에서
조선업종은 국지성 호우, 자동차는 흐림,
정유·유화 업종은 구름 조금으로 울산지역
3대 주력 산업 모두 업황이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는 브렉시트로 시작된 유럽연합의 정세불안, 중국·미국을 중심으로 신보호주의 강화,
글로벌 분업 약화 등이 이유로 분석됐습니다.
-----
삼성SDI가 울산사업장 내 미가동 유휴공장
등을 활용해 오는 2천20년까지
전지·소재 복합단지를 구축합니다.

이번에 조성하는 전지.소재 복합단지는
울산사업장 내 유휴부지를 활용하는 것으로
전기차용 배터리와 대용량 에너지저장장치 시장 공략을 위해 건설됩니다.

삼성SDI는 이번 복합단지 개발사업에 울산지역 기업과 대학의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등
2차전지와 소재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
LG하우시스의 창호와 바닥재, 벽지 등
건축자재 5개 제품이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됐습니다.

LG하우시스는 한국녹색구매 네트워크가 발표한 올해의 녹색상품에 수퍼세이브 창호와
지아소리잠 바닥재, 지아벽지 프레쉬,
PF단열재, 합성목재 우젠퀵 등 5개 제품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유희정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