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2) 오후 울산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지진 대비
원전 안전과 관련한 긴급 회의가
열렸습니다.
오늘 회의는 지난 5일 울산 동쪽 52km
해역에서 발생한 지진을 계기로
울산인근 원전 안전 대책 등을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을 보완 정비해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회의는 고리원자력본부의
'원전 가동상황과 지진대비책' 보고,
국립재난안전연구원 등
유관기관의 전문가 검토, 원전안전과
관련한 의견개진 등의 순으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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