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역 최대 여성단체인
울산시 여성단체협의회에 대해 정관에 따라
협회를 정상운영할 때까지 보조금 지원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여협이 지난 4월 말 임기 1년의
신임 임원진을 선출하는 과정에서 정관을
따르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여협은 내부갈등이 원만히 해결돼
지난 5월 총회에서 신임회장단 인준까지
거쳤다며, 보조금 중단에 대해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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