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7\/12)
문이 닫힌 식당 등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22살 이모씨를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27일 오전 7시 20분부터
8시 사이 남구 달동 식당 5곳에 침입해
현금 29만원과 오토바이 1대를 훔치는 등
모두 22회에 걸쳐 43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씨는 주로 가방에 넣어 다니던
드라이버로 영업시간이 아닌 식당 출입문을
파손하고 침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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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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