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능 안전급식 네트워크는 오늘(7\/12)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동구와 북구지역 76개 학교 가운데 방사능
정밀검사를 시행한 수산물은 전체의 2.9%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정밀검사에서 아직까지 방사능 수치가
초과 검출된 사례는 없었지만, 어린이의 경우
성인 보다 방사능 민감도가 20배나 높아
학교 급식 수산물 전반에 대한 정밀검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