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무소속 김종훈
의원은 지난 5일 발생한 지진과 관련해
한수원의 늑장 대응을 질타했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 5일 오후 8시 33분
울산앞바다에서 진도 5도의 지진이
발생했을 때 월성본부는 9시11분, 고리본부는
9시50분에 직원들에게 지진 발생 사실을
문자로 전송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같은 산자위 소속 새누리당
김정훈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국내 원전 건설 관련 위치제한 규정은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의 규정을 준용하게 돼 있지만 한수원이 이를
제대로 지키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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