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R\/부산]전국 최초, 중견기업 지원한다

이상욱 기자 입력 2016-07-12 07:20:00 조회수 47

◀ANC▶

중소기업과 대기업 사이의 기업을
중견기업이라고 하는데요
부산시가 중견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는데, 전국에서 처음이라고
합니다.

배범호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사과학단지에 위치한
부산의 대표 중견기업, 주식회사 엔케이.

선박수 처리와 소화장치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전문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있어,
아쉽게도 중견기업에 대한 지원은
거의 없습니다.

◀INT▶김경훈 대표

중견기업은 중소기업과 대기업 사이의
기업을 말합니다.

근로자 천 명 이상이거나,
자산총액 5천 억 원 이상,
자기자본 천 억 원 이상, 또는
3년 평균매출 천 500억 원 이상인 기업입니다.

중견기업이 되면 160여 개의
각종 혜택이 사라지고,
30여 종의 새로운 세금을 납부해야 합니다.

[S\/U: 중소기업의 피터팬증후군을
지적하기도 합니다. 중견기업으로 크기 보다는 중소기업에 안주하려는 현상을 말합니다.]

부산시의회가 전국 최초로
중견기업을 지원하는 조례를 만들었습니다

부산 중견기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환경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INT▶박성명 의원

CG[현재 부산시에는 200개 가까운
중견기업이 있지만
전국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5%정도에
불과합니다

도시규모나 위상으로 볼 때 고용과 수출의
영향이 큰 중견기업 육성대책이
절실합니다 .
MBC NEWS 배범호입니다.]
◀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