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7\/11) 4살 난
원생의 발을 밟아 발가락을 부러트린 혐의로
어린이집 보육교사를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학부모의 신고로 수사를 시작한 경찰은
해당 보육교사가 발을 밟는 CCTV 영상을
확인하고 교사를 입건하는 한편 학대 여부를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울산 동구청은 경찰 수사 결과에 따라
어린이집에 대해 행정 조처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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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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