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7\/11) 남구의
한 제빵학원에서 H-희망쉐프 전달식을 갖고
울산사회복지협의회에 사회공헌기금
3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이번에 기탁된 기금은 지원대상에 선정된
35명에게 조리제빵 전문자격증 취득을 위한
학원비와 교재비, 실습비 등으로
지원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