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박근혜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울산 십리대숲 관광지를 언급한 가운데
울산시가 여름휴가지로 대통령 울산방문을
공식 요청했습니다.
김기현 시장은 오늘(7\/11)
간부 주간업무보고회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여름휴가를 울산에서 보낼 수 있도록
해달라는 내용의 공문을 대통령 비서실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4일 박근혜 대통령은 구조조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과 거제를
여름휴가지로 추천했고 한국관광공사는
8월의 가볼만한 곳으로 울산을
선정했습니다.\/\/\/
(리포트 예정 오후 2시 관련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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