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윤종오 의원은 오늘(7\/11)
종합편성채널의 방송통신발전기금 징수액이
다른 지상파 방송사에 비해 지나치게 낮아
특혜라고 지적했습니다.
윤종오 의원은 종편 4개사가 2천11년 출범이후
처음으로 내는 방송통신발전기금 분담금은
모두 14억 원 수준으로, 지난해 울산MBC보다
5배 가까운 광고매출 수익을 올린 MBN이
울산MBC 수준인 3억 원만 납부하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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