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자동차 수출은 크게 줄어든 반면
내수는 개별소비세 인하의 영향으로 9% 정도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자동차 수출대수는 133만8천여 대로 전년보다 13.3%
감소했습니다.
반면 국내 판매는 개별소비세 인하와
신차 출시 효과 등이 겹치면서 전년 대비
9.1% 증가한 93만4천여 대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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