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폴리실리콘 제조사인 에스엠피가
계속되는 손실을 기록하다가 결국 시장에
매물로 나왔습니다.
지난 5월 법정 관리에 들어간 이 회사는
지난 2천11년 롯데정밀화학의 전신인
삼성정밀화학과 미국 선에디슨사가 세운
태양광 전지의 주요 원료인 폴리실리콘 제조
합작 법인입니다.
업계에서는 에스엠피사의 주인인
롯데정밀화학이 출자 지분과 매출 손실을 더해
1천억 원 이상의 손실을 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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