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강동 해안길을 따라 걸을 수 있는
강동누리길 조성사업이 다음 달 착공합니다.
공사비 9억 원이 투입되는 강동누리길은
정자항에서 당사항까지
총 길이 5.36km 구간으로
이 가운데 2.71km가 미개설 구간이며,
12월 말 완공 예정입니다.
누리길에는 수변 쉼터와 벤치,
종합안내판 등이 설치돼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휴식공간과 편의시설이 제공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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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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