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동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가 원생을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동부경찰서는 지난 6일 한 학부모가
4살 아들이 보육교사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신고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학부모는 아들이 발등에 전치 3주의 부상을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경찰은 어린이집
관계자와 CCTV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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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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