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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조직정비 본격화..내홍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7-08 20:20:00 조회수 42

◀ANC▶
새누리당 울산시당이 공석이던 시당
위원장에 박맹우 의원을 선출하고 본격적인
조직정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제 1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시당위원장
선출을 놓고 내홍을 겪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오늘(7\/8) 운영위원회를
열고 단독 입후보한 박맹우 의원을
시당위원장으로 추대했습니다.

신임 박맹우 시당위원장은 지난 총선에서
무소속에 3석이나 내주며, 최대 위기를 맞고
있는 상황에서 조직을 추스르고 재정비해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됐습니다.

◀INT▶박맹우 시당위원장\/새누리당울산시당
참으로 겸허한 자세로 시민 의견 잘 수렴해서
민생을 잘 받들어 나가고, 특히 경제 살리는 일에 매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시민들께서 우리 당을 신뢰할 수 있도록..

당대표 선출을 위해 열리는 새누리당
전당대회 참석 지역대의원 131명의 명단도
확정됐습니다.

◀S\/U▶오늘 시당위원장이 선출됐지만,
각 선거구별 당협위원장 선출은 다음달 9일
전당대회 이후에나 있을 예정입니다.

이에따라 울주군과 북구의 경우 당 대표
선출결과에 따라 당협위원장이 바뀌는
상황도 배제할 수 없다는 게 지역정가의
관측입니다.

총선 전 탈당한 8명의 시.군의원에 대한
복당 시기를 두고도 당내 의견이 분분해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최근 6명의 지역위원장 선출을 마친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시당위원장 선출을
앞두고 내부조율이 되지 않아 내홍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조만간 시당 개편대회를 열고 시당위원장을
선출한다는 계획이지만 이상헌,심규명,임동욱 지역 위원장의 신경전이 팽팽합니다.

4.13 총선이 끝난 지 석달이 다 됐지만
지역 여야 정당의 조직정비 작업은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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