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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만사> 박영철 시의회 의장

조창래 기자 입력 2016-07-08 20:20:00 조회수 106

◀ANC▶
제 6대 울산시의회 전반기가 마무리 됐습니다.

지난 2년간 울산시의회는 청렴도 전국 1위에
오르는 등 성과가 많았는데, 시의회 전반기를
이끈 박영철 의장을 '전벼리' 리포터가
만나 봤습니다.

의장님, 안녕하십니까.
◀VCR▶

1. 6대 울산시의회 전반기를 이끄셨는데, 지난 2년을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 견제와 감시라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면서 울산의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대안제시에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전과 달리 정쟁보다는 정책경쟁으로 극한
대립과 갈등없이 대화와 토론을 통해 의회가
민의의 전당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2. 재임기간 중 청렴도 1위에 올랐는데,
원동력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직무관계자, 전문가 그리고 지역주민들로부터 모두 호평을 받았습니다.

동료 의원 모두가 불의에 타협하지 않고,
편법과 불법을 용인하지 않으면서 오로지
울산과 시민만 바라보는 의정활동을 펼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의원 개개인의 자질과 청렴성에 의장으로서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3. 의장 재임 기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입니까?

- 주요 현안이 발생했을 때 어느때보다
긴급하고 유효적절하게 대응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을 때 기쁨과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원전특위와 규제개혁특위가 맡은 바 소임과
역할에 최선을 다해줌으로써 특위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는 것입니다.

4. 이제 곧 후반기 의장단이 꾸려지는데,
당부하시고 싶은 말씀은요?

-의장은 물론 의장단은 동료 의원들을 대표하는 동시에 의정활동의 중심축인 상임위원회를
제대로 잘 이끌어나가는 리더십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집행부에 대해서는 보다 더 날카로운 창이
되어야 하고, 동료 의원들에 대해서는
든든한 방패가 되어주어야 할 것입니다.

네 앞으로도 울산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울산시의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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