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각급 기관, 기업체들은
오늘(7\/8) 산업단지 내 에너지저장장치인
ESS 보급 확대와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에너지 신산업 활성화와
에너지 융복합 산업단지 조성'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는 울산시와
에너지공단, 산업단지공단, 동서발전,
현대자동차, 고려아연, 유니스트,
삼성SDI 등 모두 10개 기관과 기업이
참여했습니다.
ESS는 생산된 전력을 배터리 등에 저장한 뒤
전력이 필요한 시기에 효율적으로 선택
사용해 산업체 에너지 절감을
극대화 시키는 시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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