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내년 3월까지 울산에 전기와 수소,
압축도시가스,LPG 충전까지 한 곳에서 가능한
융복합 자동차충전소를 짓기로 함에 따라
친환경 차량 보급에 숨통이 트일 전망입니다.
산업통장자원부는 이같은 내용의 특례기준안을
고시하고 친환경자동차 규제프리존으로 지정돼 있는 울산시의 LPG 충전소에 수소차
충전설비 1기를 건설할 계획입니다.\/\/TV
정부는 기존 LPG 충전소와 연계해 짓게 되면
부지확보 어려움을 덜고 충전소 건설 비용도
줄일 수 있어 수소차 충전소 보급이 활성화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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