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박근혜 대통령이 올여름 휴가지로
울산 십리대숲을 추천하면서
중앙부처와 울산시가 십리대숲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가
'8월에 가볼 만한 곳'으로 십리대숲을
추천할 예정이며, 문화체육관광부는
중앙부처와 경제단체에 십리대숲 방문
협조 공문을 발송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태화강 백로생태학교를 운영하고, 이달말부터 태화강 재첩 체험장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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